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를 위한 3주] 어둠의 자식View the full contextgirina79 (70)in #kr • 7 years ago 발레리노...예전 싸이월드 제 BGM 이었죠... 전 여친 생각하며 술 오지게 먹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ㅋㅋ
발레리노 저두 정말 좋아하는 노래에요..길 이라는 뮤지션을 인정하게 된.ㅋㅋㅋ
기리나님은 정말 여친 웃게 해줄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실듯.ㅎㅎ
지금 여친님도 마니 행복하실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