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Diffision of innovation 을 해석하면서 나온게 Crossing the chasm (1991) 이죠
스티밋은 사용자 입장에서 감수해야 할 리스크가 매우 적어서 앞으로 널리 퍼질거 같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저자 보상을 위해서는 투자자의 역할이 매우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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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Diffision of innovation 을 해석하면서 나온게 Crossing the chasm (1991) 이죠
스티밋은 사용자 입장에서 감수해야 할 리스크가 매우 적어서 앞으로 널리 퍼질거 같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저자 보상을 위해서는 투자자의 역할이 매우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