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겨우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있었는데..ㅠㅠ 급땡기네
난 6살때 어디서 뭘 보고 배웠는지, 겁도없이 혼자 라면 끓이다가 다 태워 먹어서 불낼뻔 했었어ㅎㅎ 또 그걸 아무도 모르게한다고 창밖으로 탄 라면찌꺼기를 버렸는데 거기가 사람들 다니는 길이었던거야.. 결국 난 걸려서 등짝 스매싱을 맞았지 ㅋㅋㅋㅋ
아 겨우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있었는데..ㅠㅠ 급땡기네
난 6살때 어디서 뭘 보고 배웠는지, 겁도없이 혼자 라면 끓이다가 다 태워 먹어서 불낼뻔 했었어ㅎㅎ 또 그걸 아무도 모르게한다고 창밖으로 탄 라면찌꺼기를 버렸는데 거기가 사람들 다니는 길이었던거야.. 결국 난 걸려서 등짝 스매싱을 맞았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살때 라면 직접 끓여먹다니 !! 대단이 조숙했네 ㅋㅋ
라면 태운 흔적을 미숙하게 처리한건 6살 같았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