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지금까지 BTC에 상당히 낙관적이었는데 지금은 $4,100(약간의 반등) ~ $2,000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상황은 반등의 힘조차 너무 약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내리막을 달리다가 그 조차 힘들어서 잠시 쉬어가는 것 같습니다. $2,000 대는 꽂아줘야 모양새가 나올 것 같아 보이네요. 이놈은 '내가 저기까지 가야지~' 하면 지지선과 저항선은 의미가 없어 보이고 그림이 잘 그려져야 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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