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백서를 읽어보았습니다. 간단히 제 생각을 정리해서 3가지 포인트로 나눠 말씀드리자면... 플랫폼을 구체적으로 다루기에는 너무 진전된 사항들이 없어, 제 생각만 말씀드리겠습니다.
- 너무 이런저런 기능들을 짬뽕시켜놓은것같다.
- 커뮤니티가 너무 비활성화 되있다. (전 일반적으로 slack 채널을 통해, 개발 상황이나, 문제점들을 보는편입니다.)
- 물론 ICO 한지 얼마 안된 플랫폼이기에 좀더 지켜봐야한다.
이렇게 표현해 드리고 싶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세상을 바꿀만한 플랫폼은 아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이더리움의 스케일링이 해결되야 뭐라도 '시.작' 할수 있는 단계여서말이죠...
그렇군요. 저도 좀 두고봐야 겠다라는 생각은 어렴풋이 들긴했어요. 근데 나를 중심으로 생태계가 짜여진다는데 전화기 하나 바꾸는 것 쯤이야.. 하고 흥미있게 봤거든요. ㅎㅎ 이더리움의 문제점은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겠죠?
이렇게 빠른 리서치,,, 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