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중에 어떤걸 직업으로 삼아야 하냐에 의견이 많이 갈리죠! 외면하고 있었던 문제인데ㅋㅋ 이렇게 또 댓글로 마주하게 되네요ㅎㅎ 저도 제가 회사에서 하는 일들이 마냥 싫지는 않은데, 인생에서 제가 무언가 왕성하게 할 수 있는 시기에 계속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잘하는 일이 주는 장점에만 집중하면 회사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거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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