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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oul essay] 내 청춘의 쉼터

in #kr7 years ago

저도 아이랑 주로 마트에 가서 놉니다 ^^
20대와 30대가 느끼는 대형마트의 의미와 쓰임이 달라진걸 보니 사뭇 시간의 빠름을 실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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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대형마트는 늘 아이와 갈 수 있는 최후의 보루같은 곳이죠ㅎㅎ 세월 넘 잘가네요. 마음은 아직 20대인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