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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퇴사를 꿈꾸다 #6 - 마지막편 (미리써보는 내년일기 & 스팀잇 썼던 글로 전자책 만들기)

in #kr7 years ago

우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삶을 찾아 떠납니다."이 부분과 "그리고 도시에서 지친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도 끌어안아 줄껍니다."에서 심쿵했어요. 경아님은 어쩜 손재주도 좋으시고 이렇게 글도 잘 쓰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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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님 댓글이 더 감동입니다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계시는 모습 넘 멋져요. 제가 꿈꾸는 모습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