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일기] 카페에서의 휴식View the full contextlovelyjane85 (44)in #kr • 7 years ago 허니브레드 사진에 이끌려 들어왓어요~~~ 바쁜 삶속의 휴식!! 그것이 주는 행복에 또 달리는 거겠죠~??^^
제 구닥다리 폰(지금은 망한 회사 팬텍의 베가 시크릿업)으로 찍은 사진이 맘에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새폰으로 바꾸고 싶어도 정이들어 못바꾸고 있었는데...사진기로서의 역할은 쌩쌩한가 봅니다. 허니브레드는 사랑입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