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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술과 함께 걸어온 시간

in #kr7 years ago

...!? 한 병 반이면 꽤 드시는군요 +_+; 마셔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건 슬프네요 ㅠ.ㅜ... 소화기관을 소중히 해서 언제 먹을지 모를 맛있는 음식에 같이 대비합시다. '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