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문사설과 브리핑 - 냉장고님
3월 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2022년까지 수소버스 2,000대 투입…스마트공장 확산 목표 3만개로 상향...국토부·중기부 ‘2019년 업무보고’
♧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차 넥쏘 구매 신청한 서울 시민 1,470명...서울시, 이중 상반기에 58명에게만 보조금 지급...3.9%에 불과...업계 "보조금 집행 너무 늦어"...일본 수소예산, 한국의 3배...수소경제 로드맵도 5년 빨라
♧ 경영난으로 문 닫는 가맹점주 위약금 안 내도 된다...공정위, 2019년 업무계획...하도급대금은 현금 지급…특수고용직 보호 강화...대기업집단 위법은 '스튜어드십 코드' 연계
※ 스튜어드십 코드 : 수탁자책임 원칙, 기관투자가가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 참여해 주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위탁받은 자금의 주인인 국민이나 고객에게 이를 투명하게 보고하도록 하는 행동지침
♧ 문성현 위원장 "경사노위 의사결정 구조, 근본대책 세울 것"...어제 청년·여성·비정규직 대표의 불참으로 본위원회 의결 정족수를 못 채워..."오는 11일 본위원회 열어 미뤄진 안건 처리"
♧ 내리막길 달리는 LPG車...LPG차 등록대수 8년째 감소세...신차는 '제로' 수준...단종만 계속...LPG 차 일반인 구매 허용 관련 법률개정안 6건이 계류 중...규제완화 법안 국회 통과 땐 반등 기대
♧ “GTX 공급 속도 내고, M-버스 운행 광역권으로 확대”...국토교통부,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작년 말 착공한 GTX-A노선 건설 속도...B노선 올해 예비타탕성 통과 목표...M-버스 노선 ‘수도권→광역권’ 운행 확대
♧ 국세청, '숨은 대자산가' 95명 전국 동시 세무조사 착수...중견기업 사주일가, 부동산 재벌, 고소득 대재산가 중점 검증...95명 보유 재산 총 12.6조…1인당 평균 1330억원 보유하는 셈..."탈세 사실 확인 때 세금추징은 물론 법·원칙에 따라 엄중 처리"
♧ 초등생이 적자기업 인수…알고보니 상속세 탈루 '꼼수'...중견기업 사주, 재산 물려주려 손자 명의 법인에 부동산 증여...주가 올라 경영승계 자금 확보...부동산 재벌 등 총재산 12조원...관리 사각지대 악용 탈세 많아...대기업 수법 그대로 베끼기도
♧ 후판가격 놓고 맞붙은 조선-철강...철강업계 "원자재값 올라...가격인상 더이상 못 미뤄"...조선協 "외국산 후판 확대 고려"
♧ 이라크 전후(戰後) 재건사업 본격화...60조 규모 복구사업...한국계 디벨로퍼 기업, 한국 기업 대거 이끌고 전세기 띄워 현지에서 신도시건설 착공식...60만명 규모 하바니야 신도시...한상 디벨로퍼 트랙그룹 주도
《금 융》
♧ 올해 가계부채 5%대로 억제…최고금리 초과이자 전액무효화 추진...부동산임대업으로 쏠리면 대출한도 설정…혁신창업에 190조 금융지원
♧ 60세 이하도 주택연금…청년층엔 2%대 전·월세 대출...금융위 ‘2019 업무계획’ 발표...주택연금 시가 9억→공시가 9억...가입주택 전세·반전세 임대 가능...가계부채 증가율 5%대로 억제...상반기중 금융사 6곳 신규인가...제2금융에도 계좌이동 서비스
♧ 여신금융協, 현대차 겨냥.."사회적 책임 다 하라" 일침..."가맹점 계약해지로 소비자 불편 초래해선 안돼"...금융위 "대형가맹점, 정부정책에 협조하길 바라"
♧ 대우조선 민영화, 오늘 최종결정…최종구 "노조·지역에 이익"...산업은행, 오늘 오후 이사회 열어 현대중공업그룹에 대우조선 지분 넘기는 안건 상정...이변 없는 한 안건 가결 전망
《기 업》
♧ 비메모리 반도체 키우는 삼성...글로벌 M&A 앞당겨지나..."사실 아니다" 부인하지만 2017년에 NXP 인수 검토...차량용 반도체 경쟁력 확보 등 시너지 효과 커 인수 나설지 주목
♧ 현대車, 생사 건 구조조정 돌입...이르면 다음달 베이징현대의 베이징 1공장 가동 중단...中 생산라인 절반 2년째 멈춰
♧ 베이징현대 1공장 가동중단 '후폭풍'...'줄도산 공포' 휩싸인 부품업계...中 진출한 車부품사 145곳 '벼랑 끝으로'…연쇄 구조조정 불가피
♧ OLED(올레드) TV 출시 6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대 돌파...글로벌 성장세 무섭다...LG전자 62% 점유율 최강자
♧ 특허로 돈버는 LG화학…'모방자' 중국에 기술우위 입증...글로벌 배터리 1위 업체인 중국 ATL(암페렉스테크놀로지)로부터 연간 수천억원대의 기술 로열티 받기로 합의
♧ 르노삼성 오늘 신규물량 확보 '운명의 날'...임단협 불발 땐 한국GM 전철 밟을수도...시뇨라 사장 "협상 데드라인"...일부 생산시설 폐쇄 우려...협력사·부산경제 큰 타격
♧ 중형조선사, 일감 줄어들어 생존 위기...수주 최악·M&A 찬밥...국내 시장 점유율 4%대 그쳐...업계 "공급과잉부터 해결해야"
♧ KT, 케이블TV 딜라이브 인수 작업...TF 본격 가동...KT, 딜라이브와 합병땐...시장점유율 30%→36%로
인수가 8,000억원선 전망...국회 합병 규제 도입이 변수
♧ 일진머티리얼즈, 전기차 배터리 음극집전체 생산 설비에 3,000억원 투자..."2차전지용 배터리시장 성장에 대응해 성장동력 강화 및 경쟁력 확보”
♧ 웅진그룹, 6년 만에 코웨이 되찾다…윤석금 회장, 부활 시동...코웨이, 오늘 이사회 열어 웅진코웨이로 사명 변경
《부동산》
♧ 투기과열지구 3억 이상 주택 매입 절반이 갭투자 추정...국토교통부, 2017년 9월 26일~2018년 12월31일,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분석 결과...성남분당 67.1%, 성동 66.3%, 송파 62.3% 순...서울 평균 51.2%…서울 자치구 17곳이 절반 이상...작년 1~2월, 8~9월 등 집값 상승기 갭투자도 활발
♧ 5채 이상 다주택자 송파구 5,165명·강남구 3,383명·서초구 2,423명...국토교통부 민경욱 의원 제출자료...'강남3구' 거주자, 다른 구보다 소유 주택 많아...종로구·중구 등 구도심은 임대료 파악 덜 돼...구도심과 강남3구 거주자들, 임대 소득자 및 다주택자 겨냥한 조세 강화 정책 타깃 될 전망
♧ 정부, 임대 한동에 여러 계층 넣는다…미분양 관리 더 촘촘히...국토교통부, 임대 유형 통합 추진…지자체별 빈집 현황도 공개
♧ '현금 부자'들의 리그 된 부동산...대출 규제에도 자금 앞세워 값 떨어진 강남권 매물 매입...새 아파트 잔여가구 청약도...거래절벽 심화 주택시장 주도
《사회.유통》
♧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의 큰 소비 흐름 중 하나, ‘가치소비’...한송이 3만원짜리 포도 없어서 못팔아...소득 3만弗 시대…소비 트렌드 바뀐다...‘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를 넘어,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가 소비 시장의 키워드가 되고 있어
※ 가치소비 : 수입과 관계없이 가치가 있다고 믿는 물건, 브랜드에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소비 행태
♧ 오늘 공식 출시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10, 사전예약 돌풍…첫날 18만대 개통...전작 갤럭시S9 기록 뛰어넘어...일부 모델 공급부족 현상
♧ 女가 男보다 2배 많은 질병 142개…30대 갑상선·40대 철 결핍...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난해 자료 분석…갑상선 최대 5.3배 많아...20대 비타민A·30대 엽산·50대 식사성 칼슘 등 결핍
♧ 실외 '울고' 실내 '웃고'…미세먼지에 '업종 희비'...BC카드 빅데이터센터 분석 결과...영화관·복합쇼핑몰 매출 최고 33% 늘어...2018년 하루평균 신용카드 사용액...1조 8,600억…전년비 5.8% 증가
♧ 9개 LCC ‘무한경쟁’…고객 선택권 확대·과당 경쟁 우려 ‘교차’...항공권 가격 인하 기대되지만 조종사 등 한정된 필수 인력 쟁탈전 더욱 심화될 가능성
♧ 카풀 출퇴근 시간 허용…'카카오T-풀러스' 유상카풀 재개될까...오전 7~9시, 오후 6~8시 출퇴근 시간대 허용...탄력근무제 시행됐는데, 출퇴근 시간대 규정...풀러스 무상서비스…카카오 서비스 잠정 중단...승차공유 시장 본격화 불투명
♧ 경유세 인상 '딜레마' 빠진 정부...유류세 올려 경유 사용 줄여야하는데...자영업자 직격탄·서민증세 논란 불보듯
♧ 3700명 中 단체 관광객 방한…한한령 이후 최대규모...신세계, HDC신라, 한화갤러리아면세점 방문…'사드 부지' 제공한 롯데면세점은 '패싱'
♧ 목우촌 음성공장서 암모니아 누출…23명 병원行·생명 지장없어...25t 화물차 배관과 충돌, 가스 100kg 유출…직원 342명 긴급 대피
♧ 중국 "韓정부 미세먼지 압력받는 건 이해하지만…원인 직시해야"..."외부에 원인 있다고만 생각하면 해결 못 해"…'중국책임론' 또 부인
《국 제》
♧ 볼턴 “트럼프, 北과 대화에 열려 있어…동창리 신중히 살펴볼 것”...볼턴, 연일 강경발언…후속 대화 가능성 열어놔...靑 “북미회담 이후 상황 신중·진중 접근할 사항”
♧ 김정은'새로운 길'모색하나...동창리 복구 움직임…트럼프 “미사일 발사장 복구 사실이라면 김정은에 매우 실망”...美 인도태평양사령관 "北 예의주시"
♧ 반격 나선 화웨이…“美, 제품 사용금지 위헌”...텍사스 동부지법에 소장 제출...“NDAA(국방수권법), 정당한 법적절차 무시”...加, 멍 부회장 범죄인 인도심리
♧ “영국 ‘노딜 브렉시트’ 대비…80∼90% 무관세 방안 추진”...EU탈퇴 예정일 20여일 앞으로...스카이뉴스 ‘추진 계획안’ 마련 보도...브렉시트 수정안 의회투표 부결 땐 계획안 발표 전망…당국 “확정 아냐”...영국인들 식료품·와인 사재기 동요...英·EU 4시간 회동… 별 소득 없어
♧ 日 '르네사스' 13개 반도체 공장 생산 스톱...中 경기 둔화에 수요감소 직격탄...일본 내 공장 6곳은 최장 2개월..."국내 기업과 제품군 많이 달라 특별한 득실로 이어지진 않을 것"
♧ 중국發 미세먼지 더 큰 재앙 온다...중국, 2~3년 내 석탄발전소 464기 추가 건설...수년 내 설비용량 26%나 늘어...한반도 인접한 동부지역 집중...중국과 환경 영향 협의 나서야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
미세 먼지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니 실내에서
운영하는 업소들이 호황이긴 하겠네요.
작년만해도 이맘때쯤이면 공원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었는데..ㅜ.ㅜ
현대는 중국 진작 접었어야죠... 지금껏 제대로 된 실적도 못내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