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DO's GTA5 story] 일상생활 #35. 작업탐방기 (이름이 요기있네? )

in #kr7 years ago


벽에 큰 그림이 걸려있고 거실이 갤러리같아요. +_+@kibaek님 아파트도 넘 럭셔리하네요.

Sort:  

고급아파트들은 내부다 모두 저런식이며, 흠 30만불부터 시작합니다^^ 복층구조인 곳도 있고 3층 구조인 곳도 있습니다.

저는 집이 여러개지만, 시작하는 위치가 정해져있다보니 다른 집들은 어떻게 생겼는지도 기억이 잘 안납니다.
(부와 허세의 향연)

허세쩌는 댓글 잘 보았습니다. 그럼 저런 고급아파트따위(?)는
난 신경쓰지도 않을만큼 여러채가 있다 이런 말씀인걸로 알겠습니다.

그런데 @kibaek님 아파트에 저 여자분은 누구신가요? ㅋ

흠. 믿지 않으시니 또 부자의삶 편을 준비해야겠네요.


새로 영입했는데 아직 초보임니다저 여자분은 새 크루인 @one-piece 님으로, 스티밋은 거의 안하시는 멤바입니다.


첫번째 타격을 죽이는데 일조하셨다니 앞으로 크게 성장하시려나봅니다.아 새멤버인 @one-piece님이셨군요. ^^

저번에 로스산토스 밋업에서 소개한바 있는데, 뉴비인데 거의 미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