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백수의 일기 - 잘 난 척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neojew (68)in #kr • 7 years ago 제가 젊은 시절부터 영 놀아보질 못해서 지금도 모릅니다. 그저 가만히 않아서 맥주나 한두잔 하는 정도이지요. 잘 노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