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뭔가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잘하건 못하건 선택은 '선택권'을 가진 자의 권리이고
아무도 그것에 대해 왈가왈부할 권리를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혹여 선택권을 부여한 사람이 있다면 모르겠으나..
세상에는 '나를 보라고~~'라고 괴성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그사람의 자유이니 뭐하 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네요...
마음 평안하시길 빕니다.먼저 선정된 @secom님은 축하드립니다.
@gotoperson 님이 그동안 여러모로 애쓰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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