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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본업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에 글을 자주 못 쓰네요. 그래도 대댓 달아주시면 놀러가서 보팅하고 오겠습니다. 댓글 대문.jpg

그들이 과연 이나라에 질서와 안녕를 생각하는 집단일까요~!!??
사회를 병들게 하고 나라을 걱정하는 모습은 찾아볼수 없네요 ~~

  1. 맞아요. 제가 사회에서 만난 페미니스트들은 대부분은 정상적인 분들인데 병든 분들이 먹칠을 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자기 권리를 주장할 때엔 구체적인 근거를 들고 와서 그 부분을 까면 되는 것이잖아요. 편파수사 지적하는 점은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통령 자살하라는 소리는... 아무리 화가 났다지만 선을 넘은 것 같습니다. 같은 페미니스트들도 반발하고 있다죠?

  2. 수선화님 블로그는 마치 사계절(아직 1년은 지나야 하지만 그렇게 되겠죠? ^^)을 담은 정원같네요. 글 하나 하나가 한 개의 꽃다발을 보는 것 같아요. ㅎㅎㅎ 꽃들이 100가지 있으면 어느 한 개가 제일이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저는 호롱꽃과 접시꽃이 참 이쁘네요! 앞으로도 향기가 가득한 글 많이 써주시와요! 최근 게시물 몇 개에 보팅 찍고 옵니다!

개인적으로 34497BE8-FA0B-4D50-9EB6-A76E0124DE64.jpeg
접시꽃은 색감과 질감이 정말 치마 저고리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칭찬 감사합니다. ~~^^
보팅 많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네 ㅎㅎ 작은 스파지만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당!

지난 5년간 페미들이 박근혜정부에게 어던행동을 했는지 보면...답이나옵니다...하물려 촛불시위때도 하야하라는 구호는 있었어도 자살해라라는 구호를 보지 못했습니다..워마드와 페미들의 민낯이죠...미러링같은 소리는 그냥 변명일뿐입니다..

맞습니다. 그런 부분 지적하는 것에 째째하다는 식으로 반응하지 말고 좀 제대로 대응해봤으면 해요. 가끔 보면 진짜 미러링인지 자기 억눌린 감정을 배설하는 것인지 혼동이 옵니다.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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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에 도전하세요

그리고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어느 집단을 가든 이상한 소수가 만들어지고는 합니다. 참... 저들은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기에 저렇게 삐뚤어진 것인지...

어쩌면 마음의 병이 생길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아왔을지도 모를까 생각해봅니다. 서로가 책망조로 자기 주장만 하지 말고 서로의 아픔을 쓰다듬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