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추억을 팔아요 / 태양은 얼마나 쨍쨍한지 바다는 얼마나 푸른지View the full contextngman100 (53)in #kr • 8 years ago 작년에 오키나와 갔다왔었는데 또 가고 싶네요 소바 또 먹고 싶어요 ㅎㅎ
소바, 라멘, 잡다한 먹을거리까지. 오키나와는 맛있는 것도 많고 볼 거리도 많아요. 아직도 오키나와가 그립네요...
m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