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 산책로에 흐드러지게 피어난 분홍빛 물결이 마음을 사로잡네요. 바람결에 살랑이는 꽃잎들 사이로 봄의 따스함이 스며듭니다.
의성 지역 산에도 화재가 없었다면 이런 분홍빛 물결이 펼쳐졌을텐데요. 잿더미로 변한 산천이 너무 안타깝네요.
#오운완(20250328/8.31/5)
우장산 산책로에 흐드러지게 피어난 분홍빛 물결이 마음을 사로잡네요. 바람결에 살랑이는 꽃잎들 사이로 봄의 따스함이 스며듭니다.
의성 지역 산에도 화재가 없었다면 이런 분홍빛 물결이 펼쳐졌을텐데요. 잿더미로 변한 산천이 너무 안타깝네요.
#오운완(20250328/8.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