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雜記] 불교 논사들이 말한 '무위(無爲)/행위없는 행위'의 마음보기/아비담마 길라잡이의 한꼭지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peterchung (71)in #kr • 7 years ago 길냥이 돌보시는 것도 큰 수행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