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venti/추억을 팝니다. A양과의 손편지View the full contextrbaggo (68)in #kr • 7 years ago 힘들 때마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가진 친구가 있어서 부러워요. 저도 어렸을 적 편지 주고 받았던 친구가 생각 났어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의 추억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말에는 정말 엄청난 힘이 있다는데, 편지는 더욱 그런거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rbaggo님☺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