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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KR] 말이 많아졌다

in #kr6 years ago

잉크의 양에 따라서 종이의 질에 따라서 달라지는 글씨체가 만년필의 매력이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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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