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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당신이 잘하고 있는지 보려고 발을 쳐다보지 마세요. 그냥 춤을 추세요 [Feel通-일상의 안단테]

in #kr7 years ago (edited)

저도 한번씩 느낍니다. 집에 누군가 방문해서 소소한 이야기 거리로 깔깔대며 웃다가 혼자 남게 되었을때, 조용한 거실에 티비소리만 나오고 멍하니 쇼파에 누워 티비를 바라보면 느껴지는 적막감...ㅎㅎ 글이 공감이 많이 가면서도 재미있네요. 팔로우 누르고 갑니다. 오늘 저의 끄적거림도 한번 읽으러 방문해주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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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뉴비로 우리 화이팅해요!!>_<@shimss님 공감하신다니 감사합니다. 부산 다녀 오신거 보고 왔어요~

넵! 화이팅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