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외과의사이지만 막상 수술 받는 건 싫습니다...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라는 말이 절로 생각났습니다(ㅎㅎ)
온수좌욕 파트에서는
솔직히 해당 파트에서 행하는 행위를 할 수 있을 만한
시간과 공간과 여건이 않되실 수 있는 분들도 계시지 않나....
라고 생각할 때 쯤에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금주, 금연, 무리한 운동의 금지, 스트레스 줄이기 등등
잔당이지 않나 싶어요
(잔인하지만 당연)
좋은 정보 감사하고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글 자세하게 정독해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자주 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