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함, 부담감에 체하셨나봅니다. 저는 그럴때 눈을 찌릅니다.(아니..진짜로 그러는 건 아니고요) 그럼 눈물이 나면서 체기가 쑥 빠지더라구요. 이미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무엇이 중요한지도 다 알고 계시는 것 같고. 그러니 앞으로 더욱 잘 해나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처음 만났지만, 응원하고 갑니다 :-)
속상함, 부담감에 체하셨나봅니다. 저는 그럴때 눈을 찌릅니다.(아니..진짜로 그러는 건 아니고요) 그럼 눈물이 나면서 체기가 쑥 빠지더라구요. 이미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무엇이 중요한지도 다 알고 계시는 것 같고. 그러니 앞으로 더욱 잘 해나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처음 만났지만, 응원하고 갑니다 :-)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뒤로 조금씩 씩씩해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