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어머니의 그림 ] 엄마와 강아지View the full contextssun212 (41)in #kr • 8 years ago 넘 멋지신데요^^ 그림에 소질이 없는 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저도 그림은 영 못그려서 항상 어머니가 부럽습니다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