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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ooo의 동그라미 병상일기 2017.11. 9

in #kr7 years ago

호님~~~ 몇일 못 뵈었어요.
잘 지내셨죠?
전 좀 다사다난 했답니다.^^
오늘 호님의 빛이란 말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 모두가 서로에게 유용하단 것 같아
따스하게 느낍니다.
우리 오래오래 서로 서로의 빛을 나누고 사는 사람이 됐으면 함니다.
호님과 더불어서....^^
마술하나 부리고 가겠습니다.
아프지마라 아프지마라 아프지마라 아프지마라 아프지마라.....!!!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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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아프지마라 없어졌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