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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진거래엔 손을 다신 대지 않기로 다짐했었지만...

in #kr7 years ago

저도 한때 주식을 했었는데요.
남의 돈...무서운 겁니다.
숫자 같다는 말이 맞아요.
그냥 돈 같지 않고 숫자 놀이 하는 기분이라
더 대담해 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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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남의 돈으로 돈을 번다는 것이 맞는 말이네요
대담하게 해봤지만, 계속 마음 졸이게 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