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딘 앰머스 박사는 미국 레바논 아메리칸 대학교의 경제학 교수이자 컬럼비아 대학의 자본주의와 사회 센터의 회원으로 비트코인 경제학자라고 불리우고 있다.
그는 자신이 저술한 ‘비트코인 표준(Bitcoin Standard), 중앙 은행에 대한 분산 된 대안’을 통해 비트코인의 공급 증가율과 새로운 금본위제의 회기에 대해 언급했다.
비트코인을 통한 금본위제의 회기
앰머스 박사는 비트코인이 인간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금본위제를 재현 할 수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18세기 말 소위 자본주의의 황금 시대라고 불리는 골드 스탠다드에서 운영 된 이후 같은 방식으로 번영하지 못했고 이는 현재까지 ‘파생된 자본주의 버전’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화폐에 비해 물리적 자산은 화폐로써의 역할이 감소할 것이며 이는 비트코인의 공급 증가율이 매우 낮다는 점에서 착안된다. 이는 비트코인의 공급 증가율은 약 5% 정도인 다른 법정화폐에 비해 겨우 1%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