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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오늘도 미안하다고 이야기했다

in #kr7 years ago

저는 저런거 하고 싶지 않아서 꿈이 "직원" 입니다.^^ 비슷하게 쓰긴하지만, 그 속에는 책임을 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하지만, @dianamun님처럼 큰 꿈을 가진 분들에게는 기회의 말이 된다는게 멋있으면서 위로하고 싶은 말입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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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때때로는 너무 욕심부리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조금은 버리면서 살 필요도 있을 거 같아요.

ㅋㅋ ㅋㅋ 그 조금 조절이 힘들죠^^

맞아요... 실은 그 '조금'이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