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별하고 질질 짜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오로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서가 아니라 그냥 그 단어자체인 이별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이별이 싫어서 결혼을 그냥 빨리 하고싶었던 적도 있거든요.
그래도 아줌마되고나니 그런 감정이 가끔 고프다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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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별하고 질질 짜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오로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서가 아니라 그냥 그 단어자체인 이별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이별이 싫어서 결혼을 그냥 빨리 하고싶었던 적도 있거든요.
그래도 아줌마되고나니 그런 감정이 가끔 고프다는 ㅎㅎㅎㅎ
저도 가끔은 펑펑울던 때가 그립기도 해요.
요즘은 뭐... 사람사는일이 다 그렇지~
하며 해탈...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