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아름다운 뒷모습View the full contextyangpankil27 (60)in #kr • 7 years ago 저의 할아버지 돌아가실때가 생각나네요 한겨울 눈밭을 손자인 저와 제친구들이 도와 상여를 운구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셨군요.
고생스러우셨지만
할아버지께서 흐뭇하게 떠나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