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를 위한 3주] 어둠의 자식View the full contextyellocat (56)in #kr • 7 years ago 88층에서본 야경은 무척 아름답네요 커피한잔도 왠지 낭만이 있고 운치 있어보여요 오늘도새로운 세상 구경 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88층은 저두 처음 가본건데.. 참 신세계긴 하더군요..ㅎ
고소공포증이 남다르게 있는게 어찌나 다행인지 ^^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yellocat님
이쁘니 돌아와서 정말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