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108배 할때 다리관절이 아니라 뼈에서 까지 뚜두둑 "소리가 나서
참 신기하다 생각했어요. 조금 지나면 사라지긴 했어요..
같이 동참하면 참 좋은데 아직은 무리인것 같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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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108배 할때 다리관절이 아니라 뼈에서 까지 뚜두둑 "소리가 나서
참 신기하다 생각했어요. 조금 지나면 사라지긴 했어요..
같이 동참하면 참 좋은데 아직은 무리인것 같아 아쉬워요^^
넵. 언젠가 또 기회가 오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