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00%) The Selfish GiantView the full contextyoon (72)in #kr • 5 years ago [23] 겨울 어느날 아침, 옷을 입던 거인은 창 밖을 바라보았다. 이제는 겨울이 싫지 않았다. 겨울은 잠들어 있는 봄이고, 꽃이 쉬고 있다는 걸 거인은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