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스팀잇11View the full contextyoonwonlim (61)in #kr • 7 years ago 대체 나무껍질을 누가 왜 처참하게 벗겨갔나요. 너무 잔인한 고문의 현장으로 보이고 소름이 돋네요.!
사실 처음에는 보고 놀랬어요.
이게 뭐지 하고...
그런데 굴피지붕을 하거나
병마개 혹은 단열재로 쓴다네요.
일제시대에는 군수용품으로 많이 채취를 했다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