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이가 맞고 돌아왔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yourhoney (59)in #kr • 7 years ago 그러니까요. 한번도 어린이집 안간다고 떼쓰지 않았는데 오늘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 친구의 사정도 알겠는데 참... 어렵네요.
힘내세요... 때린친구 전학보내고 그런건 없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