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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oul essay] I choose us.

in #kr7 years ago

시간이 난다해도 목적 없이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것이 편치 않은 일이 되었다...저도 좀 그런 사람이 된 것 같은데, 씁쓸하군요.

그러게요. 우리 목적에 집중합시다. 코인은 또 오르기도 하겠죠. 이 시간은 돌아오지 않을테니, 가족분들과,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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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수시로 상기하며 자신을 채찍질하지 않으면 엉뚱한 방향으로 가더라구요ㅎ yuky님도 가족과 함께 즐겁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