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례청 醮禮廳
혼인을 지내는 예식인 초례(醮禮)를
치르는 곳으로 전안청(奠雁廳)이라고도 한다.
초례 醮禮
신랑과 신부가 처음 만나 절하고[교배례(交拜禮)]
서로 합환주 마시는[합근례(合巹禮)] 예식을
초례라고 한다.
(네이버)
어쩔 수 없이 식은 늦었으나
자식들은 둘이나 낳아 잘 키웠군요~
(사진을 보니... ㅋ)
혼인을 지내는 예식인 초례(醮禮)를
치르는 곳으로 전안청(奠雁廳)이라고도 한다.
신랑과 신부가 처음 만나 절하고[교배례(交拜禮)]
서로 합환주 마시는[합근례(合巹禮)] 예식을
초례라고 한다.
(네이버)
어쩔 수 없이 식은 늦었으나
자식들은 둘이나 낳아 잘 키웠군요~
(사진을 보니... ㅋ)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