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님의 소중한 책과 선물 꾸러미 잘 받아보았습니다~~~^^ 다정함이 배달된 것 같아서 선물 꾸러미를 살펴보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맴돌았습니다..^^
제가 누군가의 책을 정독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늘 저만 바라봤어요.. 내 안의 풀리지 않는 아픔들.. 알 수 없는 혼란의 감정들..
이제는 고물님의 생각과 감정, 추억을 같이 공유할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생겼길 바라며...
소중한 추억 같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