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인 수입이나 생계를 위한 목적을 넘어서 본인이 삶의 업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이 곧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수도원에서 수녀의 삶을 살아온 여자는 그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받지 않습니다만, 그 사람의 직업은 수녀이고 세상 사람들도 그 사람을 수녀님이라고 부릅니다. 직업의 경계를 소득의 유무로 결정한다면 직업에 귀천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금전적인 수입이나 생계를 위한 목적을 넘어서 본인이 삶의 업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이 곧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수도원에서 수녀의 삶을 살아온 여자는 그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받지 않습니다만, 그 사람의 직업은 수녀이고 세상 사람들도 그 사람을 수녀님이라고 부릅니다. 직업의 경계를 소득의 유무로 결정한다면 직업에 귀천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이군요. 확실히 종교적인 분들의 경우 그로 인한 수익이 나지 않는 경우도 많죠. 다시 한 번 고민거리를 던져주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