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가치가 오르면 자연스럽게 토큰 가격이 올라가는 방식으로 보이는데, 토큰으로 페깅되는 분할 소유권 이전을 통한 수익실현을 하지 않는 이상에는 작품 일부를 들고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보입니다 :) 저두 드디어 콜렉터가 되어 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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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가치가 오르면 자연스럽게 토큰 가격이 올라가는 방식으로 보이는데, 토큰으로 페깅되는 분할 소유권 이전을 통한 수익실현을 하지 않는 이상에는 작품 일부를 들고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보입니다 :) 저두 드디어 콜렉터가 되어 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