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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 저의 머릿속은 대략 이렇습니다

in #sct5 years ago

나하님, 참 오랜만이군요. 제 아들이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특수학교라고 해서 아주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학교에서 적응하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또 아이한테는 더욱 큰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수학교가 낫더군요. 제 아들은 자폐증이기는 하지만 말은 할 수 있어요. 다만 잘 하지 못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특수학교는 앞으로도 계속 다녀야할 것 같군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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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eunsik님의 소중한 댓글에 $0.033을 보팅해서 $0.009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6967번 $84.472을 보팅해서 $93.051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좋은 말씀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특수학교 쪽으로 방향이 정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