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덕후의 이야기] #감성 : 모닝콜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3)in #sct • 5 years ago 모닝콜을 받으며 일어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 모닝콜 해주는 사람도 있었다니... 부럽네요! ㅎㅎ 이젠 나이탓인지... 아람 없어도 제 시간에 눈이 번쩍~ 번쩍~ 뜨지네요! ㅋㅋㅋ
와~ 대단하세요. 저는 아직도 전날에 좀 이런저런 일이 밀리거나 늦게자면, 눈뜨기가 어렵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