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웃이 있는 집이요.
저도 이사 갈 때가 돼서 집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단독주택에 살고 싶지만 제대로 된 집을 구하기가 힘들고 관리를 잘할 자신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아파트를 보고 있는데 이것도 위치도 봐야하고 집상태도 봐야 하고 생각할 수록 머리가 아파요.
그래서 어렸을 때는 어떤집에 살았을까 생각해 보니 이런 답이 나왔습니다. 생각해 보면 급한일 있을때 이웃에서 참 많이 놀았습니다. 밥도 얻어 먹는 것은 기본이고 편하게 지냈는데 지금은 아주 힘든일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편하게 인사할 수 있는 이웃이 있는 좋은 집을 구해보세요. ㅎ
생각지 못한 정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