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항상 걱정을 하고 살아갑니다. 이게 어떻게 될지, 저거는 어떻게 될지.
혹시나 이렇게 되면 어떻하지? 혹은 저러면 어떻하지?
하지만 걱정하는 요소의 대부분이 지금의 내 능력으로 할수없는것이 대부분이고, 지금 당장 뭔가를 해야 되는건 아닌것들이 많습니다.
즉 필요없는 일에 계속 소모적인 일을 하고 있는거죠.
저도 지금 현재 내일일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할수 있는 준비작업은 이미 다 해놓고 말이죠.
이론적으로 준비작업을 다했다면 더 이상 오늘 할일은 없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일만 남았는데, 내일 어떻게 될까에 불필요한 걱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알면서도 이렇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켁.
- 혹시 사고다님들은 이런 불필요한 걱정을 하고 계시는지?
- 걱정을 안하신다면 잊어버리는 나만의 팁이 있으신지?
맞습니다. 맞고요. 팔로우 합니다.
저도 팔로우 합니다.ㅎ
왜 걱정이 되는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오~ 이렇게 응용하시다니, 아주 센스가 좋으십니다.ㅋ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합니다
종교가 있으신가 보네요. 저는 종교가 없어요..ㅠㅠ 이번에 종교를 가져야 되나...
전... 오늘 할일도 다 못 끝내고 내일 해야지 하면서... 정신줄을 놓고 살고 있는것 같네요 ㅎㅎㅎㅎ 는 농담이구요.
일부러 사서 걱정은 안하는 편이라... 그냥 놀땐 놀고 일할땐 일하자 마인드로 살고 있습니다.
헬로님의 마인드를 좀 본받아야 될듯합니다.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켁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ㅠ ㅠ
오~ 나하님도 고단수 이시군요. 이렇게 응용하다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