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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 해를 보내며...

in #steemit7 years ago (edited)

이곳이 저와 맞지 않는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던 순간에 오셨습니다.
꽃사진을 올리며 했던 말이 올리고 나니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한것 같은 생각이들더군요.

이렇게 인사 드릴 수 있는 순간이 오게 된것도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