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고 브리님 ㅎㅎ 과찬이세요. 그냥 모든게 다 어중간한 사람인 걸요.
맨날 엄마가 재주 어중간하게 많아봤자 밥 굶는다고 끼니 걱정 해주신답니다. ㅠㅠ
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마담님과 브리님 덕분에 <글 읽어주는 여자>프로젝트가
묵직한 징검다리 돌을 하나 더 놓은 것 같아요.
감사히 생각하고 꾸준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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