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이런 정보 완전 유용해요. 뽀돌님 아니었으면 낚였을 듯.
얼마전 수제버거 먹고 싶어서 사당 아무집이나 수제버거 들어갔는데 거기도 정말 별로였어요. ㅋㅋㅋㅋ
정말로 버거가 별로라서 맥주 한 잔 하신거죠? ㅋㅋ 믿어드리겠습니다.
주말에 골목식당 봤는데 냉면집에 손님이 많아지면서 음식 맛 변질되는 거 조심해야한다는 '맛집의 숙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음식 맛을 지키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추억의 맛집 추억 속으로 바이바이네요.
저의 님이 술을 못해서 데이트 할때 술은 잘 안먹어요 ㅎㅎㅎ
혼자 먹으면 미안하니까요
근처에 추천드릴 수제햄버거 집은 없네요ㅋㅋㅋㅋ
네 이제 안갈려구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