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모자란듯 해야 맛이 배가된다 - 조방낙지View the full contextlucky2015 (72)in #tasteem • 6 years ago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말이 이럴때 딱이네요~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새끼 손가락 한마디 만한 새우의 존재가 여실히 느껴진 메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