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드보일드 장르를 좋아한다.
고백하자면 영화의 하드보일드 장르를 좋아한다.
좋아하게 된 계기를 찾자면 어렵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하드보일드 영화를 꼽자면
단연 멜깁슨 주연의 페이백이다.
페이백을 통해 리처드 스타크 라는 작가를 알았고
그로인핸 국내 발행된 The Hunter 를 읽게 되었다.
결론을 말하자면 실망 100%, 새로움 100% 였다
실망은 영화대비 소설을 읽으니 기존의 영화 대비 반전이라든지
여주인공과의 로맨스가 적었다
하드보인드의 매력중 하나인 여주인공과의 로맨스가 빠지다니...
하지만 소설로 인해 파커 만의 좀더 하드보일드 스러운 이야기를 읽게 되어
새로움 100%를 얻었다.
그래픽 노블의 파커 시리즈는 모두 보았지만 소설을 읽을 마음이 적었는데
The Hunter를 읽고 나니 다음권이 궁금해 졌다.
곧 다시 읽어보려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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