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마음의 안식처View the full contextteemocat (55)in #ukk • 6 years ago 와..... 이래서 기분이 좋으셨군요!!! 전에는 왜 부모님께서 시골에 집을 짓고 사시고 싶어 하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은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ㅎㅎ
크... 맞아요 그래서 오늘 기분이 되게 좋습니다... 벌레한테 뜯겨도요 ㅋㅋㅋ